(주)네모인사이트 | QR코드 정품인증 & 불법유통 차단 솔루션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인사이트

뉴스룸

업계소식 2026.06.18

[중앙일보] '짝퉁' K-뷰티 급증...올해에만 220억원, 고가·가성비 다 베낀다

중앙일보 2025.11.06일자 기사 제목


K-뷰티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뷰티 기업의 제품을 위조한 ‘짝퉁 화장품’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올해에만 2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짝퉁 제품이 K-뷰티의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는 만큼 더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중앙일보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관세청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관세청이 올해 1~9월까지 적발한 국내 뷰티 브랜드 지식재산권 침해 피해 규모는 총 220억원으로 지난해(9억원) 대비 24배 이상 급증했다. 한국 뷰티 브랜드 제품인 것처럼 위조한 가품들이다. 2020년까지만 해도 관세청이 적발한 피해액은 1억원 수준이었으나 K-뷰티 브랜드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올해 들어 가품 규모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위조 화장품은 국내 뷰티 브랜드의 디자인과 제품명을 그대로 모방해 소비자가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APR)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브랜드 메디큐브의 콜라겐 마스크를 위조한 가품의 경우 정품 제품명에 있는 ‘콜라겐’ 단어를 ‘골라겐’으로 바꾸고, 용량·포장은 정품과 똑같이 제조해 소비자 혼동을 유발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출처 : 중앙일보 기사내용 일부 

[단독] '짝퉁' K-뷰티 급증...올해에만 220억원, 고가·가성비 다 베낀다 | 중앙일보

어떤 점검이 필요하신가요?

닫기
보안문자 *
보안문자
전문보기